전북여성운동 31년, 시와 함께 시종일관
지난 한 해 동안, 전북여성단체 연합 활동을 응원해주시고 연대해주셨던 순간들이 하나한 떠오릅니다. 여러분의 지지가 저희의 가장 큰 힘입니다. 2020년도에도 성평등한 세상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. 올 한해도 그 길에 함께 해주세요.
미투운동 전북지역 현장의 기록전시
2018년 성찰하는 미술가들을 중심으로 열렸던 ‘지성엔 성별이 없다’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들과 함께 전북지역 미투운동을 기록하고자 하는 첫 시도를 해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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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여성단체연합은

지속가능한 성평등 사회를 만들고 여성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운동의 연대를 이뤄나가는 전북여성단체들의 연합체입니다.
1988년 2월 전북민주여성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93년 전북여성운동연합 그리고 전북여성단체연합까지 전북여성들의 희망을 담는 열정적인 활동이 쉼 없이 이어져 왔습니다. 1991년 전북 남원에서 발생한 아동성폭력사건, 1992년 의붓아버지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해결을 위해 여성단체들과 연대하여 성폭력특별법 제정의 기반을 만드는데 함께 하였습니다. 특히 2000년과 2001년 군산에서 발생한 성매매 집결지의 화재로 인해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문제를 제기하면서 2004년 성매매방지법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.
현재 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해 8개 회원단체들과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.

전북여성단체연합의 활동

평등과 평화, 다양성과 소통의 나눔 사회를 추구하는 전북여성단체연합